
** 오늘 사진 촬영에 수고해 준 똑딱이: 소니 DSC-W300 **
여고괴담 5, 제목에 '동반자살'이 있어 섬뜩(?) 하다.
오늘 제작보고회가 있어 참석.
5월의 참 좋은 날씨라 햇살이 넘 따뜻했다.

일단 실내에 걸어둔 분위기 있는 포스터 부터.
개봉일은 6월 18일이라고 보인다.


조명이 꺼진뒤 주연 배우 5명의 노래공연.
참석한 배우는 손은서, 장경아, 오연서, 송민정, 유신애.
OST 삽입곡인 '미로'

이어서 본인 왈 '여고괴담으로 평생 먹고 살고 있다'는 씨네 2000 이춘연 대표 인사.

메이킹 필름 나오기 전에 나온 시작화면.

학교. 공포영화가 아니라도 학생시절에는 공포의 대상?

이어지는 기자회견 모습. 꾸벅 인사.

왼쪽부터 이종용감독, 손은서, 장경아, 오연서, 송민정, 유신애

테이블을 놓지 않아 이름표가 바닥에 보인다.

가장 선배격인 손은서의 커맨트 장면.

장경아 커맨트.

나름 화기애매모한 분위기에서 기자회견 진행.

여고괴담이 벌써 5번째. 10주년 기념작품이라고 한다.
그동안 수많은 한국 스타 여배우 산실 역할을 했기 때문에
배우 지망생들의 오디션 1순위인 여고괴담.
그간 여고괴담을 거친 여배우는 박진희, 최강희, 박예진, 공효진,
김민선, 송지효, 박한별, 조안, 김옥빈, 차예련, 서지혜.
그런데 왠지 요즘 사회문제화 되는 동반자살이라는 소재로 인해
논란 속으로 들어가실 듯 하다.











